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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AI 전환(AX): 상품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하는 이유

이커머스 AI 전환(AX)의 뜻부터 카페24·11번가·무신사 사례까지, 전환이 상품 콘텐츠 제작에서 시작되는 이유와 팀의 첫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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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커블 팀
Aug 07, 2026
이커머스 AI 전환(AX): 상품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하는 이유
Contents
AX(AI 전환)이란왜 상품 콘텐츠 제작부터인가이커머스 AX 사례 3가지(1) 카페24: 상세페이지 제작의 AI 전환(2) 11번가: 프로모션 디자인의 생성형 AI 도입(3) 무신사: 콘텐츠 제작까지 포함한 전사 AI 전환작게 시작해 숫자로 넓힌다상세페이지 AX, 후커블로 시작하기자주 묻는 질문Q1. AI 전환(AX)은 대기업만 가능한가요?Q2. AI 도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Q3. 시스템 구축 없이도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나요?Q4. 이커머스에서는 무엇부터 AI를 적용하는 것이 좋나요?

이커머스에서 상품 수가 늘어나면 제작해야 할 상세페이지와 프로모션 이미지도 함께 많아집니다. 외주 업체와 범용 디자인 툴로 대응해 온 팀은 어느 시점부터 일정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이 물량 문제를 먼저 겪은 기업들은 AI 전환(AX)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AX의 뜻을 먼저 정리하고, 카페24·11번가·무신사 사례로 그 적용 지점을 확인합니다.


AX(AI 전환)이란

AX(AI 전환)는 AI Transformation의 약자로 AI를 업무 과정에 적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업 구조를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전환(DX)이 데이터와 업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옮기는 단계라면, AX는 그 위에서 AI가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들이 AX를 시작할 때 더 중요한 것은 정의보다 시작점입니다. 어떤 업무부터 AI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도입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왜 상품 콘텐츠 제작부터인가

이커머스 AX가 상품 콘텐츠 제작에서 시작되는 이유는 반복 물량이 많고, 효과를 숫자로 확인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상세페이지와 프로모션 이미지는 상품 수만큼 계속 만들어야 하는 업무입니다. 장당 제작 시간과 비용도 비교적 명확해 AI를 도입했을 때 절감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주·범용 툴의 반복 제작 구조와 AI 전환 후 제작 흐름을 맞세운 비교 도식
이커머스 상품 콘텐츠 제작의 AI 전환 전후 비교

외주에 맡기면 시안과 수정 과정으로 일정이 길어지고, 범용 디자인 툴을 사용하면 장마다 담당자의 제작 시간이 반복해서 들어갑니다. 반면 AI를 적용하면 반복 작업을 줄인 만큼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빠르게 나타납니다. 이렇게 확보한 성과는 다음 AI 도입 과제를 검토하고 설득하는 근거가 됩니다. 언론에 공개된 이커머스 AI 적용 사례에서 상품 콘텐츠 제작이 반복해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커머스 AX 사례 3가지

국내 이커머스 기업의 AI 활용 사례를 살펴보면 업태와 도입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쇼핑몰 플랫폼, 오픈마켓, 패션 커머스 모두 상품 콘텐츠 제작을 AI 적용 영역에 포함했다는 점입니다. 아래는 언론과 기업이 공개한 사례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기업

AI 적용 영역

공개 사례

카페24

셀러용 AI 상세페이지 제작(에디봇)

2018년 출시, 2022년 누적 제작 500만 건

11번가

프로모션 디자인·상품 요약 콘텐츠 생성

2023년 생성형 AI 도입, 2024년 AI 피드 운영

무신사

전사 AI 전환에 콘텐츠 제작 포함

2025년 전사 AI 전환 발표

세 사례 모두 AI의 활용 범위는 다르지만, 상품 콘텐츠 제작을 핵심 적용 영역으로 삼았다는 공통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제작이 반복 업무이면서도 효과를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1) 카페24: 상세페이지 제작의 AI 전환

이커머스 AX 사례 카페24 에디봇의 AI 상세페이지 제작 흐름과 제작 시간 단축·누적 제작 수치 요약 카드
카페24 에디봇 AI 상세페이지 제작 흐름과 공개 수치

쇼핑몰 플랫폼 카페24는 2018년 AI 콘텐츠 에디터 에디봇을 출시했습니다. 상품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이미지를 분석하고 자동으로 배치해 상세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카페24에 따르면 상세페이지 1개 제작 시간은 기존 100분에서 3분으로 단축됐습니다. 2021년 기준 설치 기업이 10만 곳을 넘었고, 2022년에는 에디봇으로 제작한 상세페이지가 누적 5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이 AI 적용의 초기 영역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 카페24 뉴스룸, 지디넷, 데이터넷

(2) 11번가: 프로모션 디자인의 생성형 AI 도입

이커머스 AI 활용 사례 11번가의 생성형 AI 적용 흐름 요약 카드, 2023년 프로모션 디자인과 2024년 AI 피드
11번가 생성형 AI 프로모션 디자인과 AI 피드 적용 흐름

오픈마켓 11번가는 2023년 프로모션 대표 이미지 제작에 생성형 AI를 도입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이미지 생성 AI로 초안을 만든 뒤 후작업을 거쳐 최종 이미지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2024년에는 상품 설명과 고객 리뷰를 AI가 분석해 상품 특징을 요약해 주는 AI 피드 서비스도 선보였습니다. 두 사례 모두 상품과 프로모션 콘텐츠 제작 업무에 AI를 적용한 사례입니다.

출처 : 전자신문, 전자신문

(3) 무신사: 콘텐츠 제작까지 포함한 전사 AI 전환

AX 사례 무신사의 전사 AI 전환 적용 영역 요약 카드, 마케팅 콘텐츠 제작과 이미지·영상 생성 강조
무신사 전사 AI 전환 적용 영역

패션 커머스 무신사는 2025년 전사 AI 전환을 발표했습니다. 개발과 운영은 물론 콘텐츠 제작까지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개된 적용 영역에는 트렌드 분석과 함께 마케팅 콘텐츠 제작, 이미지·영상 생성이 포함됐습니다. 전사 AI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에서도 콘텐츠 제작이 핵심 적용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 디지털데일리


작게 시작해 숫자로 넓힌다

카페24는 셀러용 상세페이지 제작에, 11번가는 프로모션 콘텐츠 제작에, 무신사는 전사 AI 전환의 한 영역으로 콘텐츠 제작에 AI를 적용했습니다. 접근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세 사례의 공통점은 상품 콘텐츠 제작을 AI 도입의 시작점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상품 콘텐츠 제작은 상품 단위로 반복되는 업무입니다. 제작 시간과 비용도 비교적 명확해 AI를 도입했을 때 절감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카페24가 공개한 100분에서 3분이라는 수치도 이런 효과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렇게 확보한 성과는 다음 업무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근거가 됩니다. 많은 기업이 전사 AI 전환보다 반복 업무 하나에서 먼저 효과를 검증하는 이유입니다.

상세페이지 AX, 후커블로 시작하기

앞서 살펴본 사례처럼 AI 전환은 전사 시스템보다 반복 업무 하나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도 같은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AI 후커블 공식 홈 메인 화면, AI로 5분 만에 완성하는 상세페이지 소개와 생성 예시
상세페이지 AI 후커블 공식 홈

후커블은 상품 이름과 사진 한 장만으로 상세페이지를 생성하는 상세페이지 전용 AI입니다. 별도의 구축 없이 상세페이지 제작 업무부터 AI를 적용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가입 시 제공되는 무료 크레딧으로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제작 시간과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주 제작과 비교하면 장당 비용도 크게 낮아집니다. 절감 효과를 월간 제작 물량에 적용해 보면 AI 도입의 비용 효과를 보다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비용 비교는 상세페이지 제작 비용: 외주 vs AI 월 비용 계산법, 팀 도입 시 고려할 기준은 상세페이지 제작 툴 7가지: 팀 도입 기준으로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전환은 큰 프로젝트에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복 업무 하나를 AI로 바꾸고, 절감 효과를 확인한 뒤 적용 범위를 넓혀 가는 방식도 충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후커블은 상세페이지 제작에서 그 첫 단계를 직접 검토해 볼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AI 전환(AX)은 대기업만 가능한가요?

AI 전환(AX)은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기업 규모보다 어떤 업무부터 적용하느냐입니다. 반복 작업이 많고 효과를 확인하기 쉬운 업무라면 팀 단위에서도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처럼 상품마다 반복되는 콘텐츠 업무는 제작 시간과 비용을 비교하기 쉬워 초기 AI 도입 대상으로 적합합니다.

Q2. AI 도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AI 도입 효과는 기존 업무와 도입 후 업무를 비교해 확인합니다. 대표적인 지표는 제작 시간과 비용입니다. 예를 들어 상세페이지 한 장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 외주 제작 비용, 월간 제작 물량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절감된 시간과 비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수치는 AI 적용 범위를 확대하거나 추가 도입을 검토할 때 의사결정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Q3. 시스템 구축 없이도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나요?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도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성형 AI와 업무별 전용 AI 툴을 기존 업무 과정에 바로 적용하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개발 리소스를 투입하기 전에 반복 업무 하나를 선택해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후커블과 같은 상세페이지 전용 AI 툴을 활용하면 상품 정보와 이미지 기반으로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존 제작 방식과 비교해 도입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이커머스에서는 무엇부터 AI를 적용하는 것이 좋나요?

이커머스에서는 상품 콘텐츠 제작처럼 반복 물량이 많은 업무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세페이지와 프로모션 이미지는 상품 수만큼 계속 제작해야 하고, 제작 시간과 비용도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AI를 검토한다면 후커블처럼 상품명과 이미지 기반으로 상세페이지를 생성하는 전용 AI 툴을 활용해 상품 하나부터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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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I 전환)이란왜 상품 콘텐츠 제작부터인가이커머스 AX 사례 3가지(1) 카페24: 상세페이지 제작의 AI 전환(2) 11번가: 프로모션 디자인의 생성형 AI 도입(3) 무신사: 콘텐츠 제작까지 포함한 전사 AI 전환작게 시작해 숫자로 넓힌다상세페이지 AX, 후커블로 시작하기자주 묻는 질문Q1. AI 전환(AX)은 대기업만 가능한가요?Q2. AI 도입 효과는 어떻게 측정하나요?Q3. 시스템 구축 없이도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나요?Q4. 이커머스에서는 무엇부터 AI를 적용하는 것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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